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검찰개혁 한다면서 검찰을 해체하고 이재명 친위 수사대를 만들려 하고 있습니다.

장동혁장동혁 국회의원, 2026-02-0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자신들에 반대하는 정치인과 무고한 국민을 법의 이름을 빌려 가장 빠르고 가장 악랄하게 제거했습니다.

그 길을 지금 이재명 정권이 따라가겠다는 것입니다.

검찰개혁 한다면서 검찰을 해체하고 이재명 친위 수사대를 만들려 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법안대로 중수청이 설치되면 이재명 청와대 출신들이 조직을 장악하고 시민단체 출신 친정권 변호사들이 수사사법관 자리를 채울 것입니다.

검찰 해체의 피해는 애꿎은 국민에게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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