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통지문에서 ‘우리가 총살은 했지만 시신 훼손 안 했다’ 이렇게 북한 통지문이 오니까 북한 말을 그대로 믿고 대대적으로 수색에 나섭니다.
권성동 국회의원, 2020-10-08,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앞뒤 문장
24일에는 야간 수색도 안 했어요.
그리고 많은 함정을 동원해서 다시 대대적인 수색을 재개한 것이 북한 통지문이 온 25일이에요.
북한 통지문에서 ‘우리가 총살은 했지만 시신 훼손 안 했다’ 이렇게 북한 통지문이 오니까 북한 말을 그대로 믿고 대대적으로 수색에 나섭니다.
그것 맞지요?
맞아요, 안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