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정상회담 이후인 2007년 11월 남북국방장관회담을 통해서 북한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권성동권성동 국회의원, 2013-07-24, 국회 국가정보원댓글의혹사건등의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위원장이 구상하신 공동어로수역을 이렇게 군사 서로 철수하고 공동어로 하고 평화수역 이 말씀에 대해서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이렇게 해서 사실상 동조를 했기 때문에 우리 당이 노무현 전 대통령이 NLL 포기 발언을 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노무현 대통령이 김정일과의 대화에서 NLL을 포기했다는 것이 다른 방증에 의해서도 또 입증이 됩니다.

정상회담 이후인 2007년 11월 남북국방장관회담을 통해서 북한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북방한계선을 유지하려는 것은 정상 간의 약속을 지키지 않으려는 것이다.

NLL을 중심으로 한 등거리ㆍ등면적 주장은 북남수뇌회담의 정신과 결과를 모르고 하는 얘기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