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증여세와 법인세 감면은 세계적인 추세입니다.
권성동 국회의원, 2025-02-1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저 기업을 규제하고 과도하게 비난하면 착한 정치인, 개념 정치인으로 대접해 주는 위선의 정치 문화가 우리 경제의 족쇄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민주당이 있습니다.
상속·증여세와 법인세 감면은 세계적인 추세입니다.
그런데 민주당은 세제개편을 부자감세라는 선동으로 가로막았습니다.
지난 2017년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당시 이재명 후보는 영업이익 500억 이상 대기업 440개에 대해 법인세를 30%까지 올리겠다고 공언한 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