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건복지위에서 2년 동안 간사를 했는데, 이대로 통과하면 안 되겠다 싶은 건데 숫자의 힘으로 밀어붙이면, 이대로 하면 안 되는데 그나마 조금이라도 나쁜 법들을 걸러 내기라도 해야 되겠다 그 마음으로 참여한 경우도 있습니다.
김미애 국회의원, 2026-07-3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것이 야당이 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견제장치입니다.
사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보건복지위에서 2년 동안 간사를 했는데, 이대로 통과하면 안 되겠다 싶은 건데 숫자의 힘으로 밀어붙이면, 이대로 하면 안 되는데 그나마 조금이라도 나쁜 법들을 걸러 내기라도 해야 되겠다 그 마음으로 참여한 경우도 있습니다.
회피하기보다 참여해서 기록으로 남겨야 되겠다.
국회회의록에 다 기록이 남아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