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이 대목에서 지난해 민주당이 감액 예산안을 일방 처리한 초유의 사태에 대해서 최소한 유감 표명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김미애김미애 국회의원, 2025-06-26,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마찬가지겠지요.

그래서 최소한 아껴 써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대목에서 지난해 민주당이 감액 예산안을 일방 처리한 초유의 사태에 대해서 최소한 유감 표명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당시 우리 상임위는 여야 합의로 자립준비청년 지원, 가정위탁 지원, 학대피해아동 지원, 중증장애인 재활 지원, 위기임신 및 보호출산 지원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업 예산을 증액해서 통과시켰는데, 그리고 당시에 우리 위원장께서도 예결위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반영되지 못했고 안타깝게 이번 추경에도 또 빠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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