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2012년 국회선진화법은 폭력과 날치기로 얼룩졌던 국회를 바꾸자는 여야의 약속이었습니다.

김미애김미애 국회의원, 2026-07-3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것을 반면교사로 삼아서 우리 선배들이 2012년 18대에 국회선진화법을 만들기 위해서 애썼습니다.

당시 새누리당은 165석, 민주통합당은 81석, 국민의힘 전신이 2배 이상 의석수가 많았습니다.

2012년 국회선진화법은 폭력과 날치기로 얼룩졌던 국회를 바꾸자는 여야의 약속이었습니다.

민주당보다 국민의힘이 2배 이상 많았습니다.

그런데 다수당이 먼저 손을 내민 겁니다, 소수당 보호하자고, 앞으로 이런 동물국회 비판을 더 이상 듣지 말자고.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