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형제국으로 불리는 쿠바와 수교를 맺어 대사회주의권 외교의 완결판에 해당하는 큰 성과를 이루고 개방과 변화의 메시지를 북한에 보냈습니다.
윤재옥 국회의원, 2024-02-2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외교의 성과는 매우 확실합니다.
뒷걸음질 쳤던 한미동맹을 다시 공고히 만들었고 한미 확장억제체제의 완성에 속도를 내어 북한의 핵 무력에 대한 실질적인 견제 수단을 마련했습니다.
북한의 형제국으로 불리는 쿠바와 수교를 맺어 대사회주의권 외교의 완결판에 해당하는 큰 성과를 이루고 개방과 변화의 메시지를 북한에 보냈습니다.
정상외교로 66억 불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특히 방산은 323억 불이라는 역대 최대의 수출을 이끌었습니다.
그럼에도 민생경제의 찬바람은 여전하고 국가 개혁도 갈 길이 먼 것이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