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결국은 저는 정성호 법무부장관도 28년의 공천권에, 대통령이 거기에 어떻게 보면 매몰돼 가지고 그것 때문에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에 대해서 종전의 뜻을 접었고 그 대통령의 뜻을 정성호 장관님도 지금 따라가고 있는 겁니다.

박형수박형수 국회의원, 2026-07-3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직을 걸고서라도 보완수사권이 필요하다 그러면 그걸 막아야지요.

국무총리가 국회 논의에 따르겠다고 했다고 해서 정부위원이 그대로 따라갑니까?

결국은 저는 정성호 법무부장관도 28년의 공천권에, 대통령이 거기에 어떻게 보면 매몰돼 가지고 그것 때문에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에 대해서 종전의 뜻을 접었고 그 대통령의 뜻을 정성호 장관님도 지금 따라가고 있는 겁니다.

지금이라도 정성호 장관님께서 ‘이것은 정말 안 됩니다.

이 법안이 만약 통과된다라면 거부권 행사해야 됩니다’라고 건의를 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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