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수사기록 제출 요청 같은 경우에는 3대 특검이 요청을 할 수는 있는데 종합특검 입장에서는 이것이 의무화하게 되면 그 자료가 나중에 수사 중인 경우에 종합특검 입장에서는 판단을 해 봐야 될 것 같거든요.

박은정박은정 국회의원, 2026-07-10,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종합특검이 완전히 별개의 수사기관이라고 하는 것은 저는 조금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협력해야 된다는 부분을 명문화시켜 주면 양자 간의, 기관 서로 간의 어쨌든 갈등이나 이런 것을 좀 줄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수사기록 제출 요청 같은 경우에는 3대 특검이 요청을 할 수는 있는데 종합특검 입장에서는 이것이 의무화하게 되면 그 자료가 나중에 수사 중인 경우에 종합특검 입장에서는 판단을 해 봐야 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의무화 규정에 대해서는 종합특검이 우려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저는 일리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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