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채 해병 특검법에 대한 무제한토론 중 국민의힘 검사 출신 의원이 반대토론은 하지 않고 동료 의원에 대한 모욕적 인신공격성 발언을 해서 신상발언을 하러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박은정박은정 국회의원, 2024-07-0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존경하는 우원식 국회의장님,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조국혁신당 박은정입니다.

채 해병 특검법에 대한 무제한토론 중 국민의힘 검사 출신 의원이 반대토론은 하지 않고 동료 의원에 대한 모욕적 인신공격성 발언을 해서 신상발언을 하러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먼저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께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군대에 왔다가 억울하게 별이 된 채수근 해병의 순직과 관련된 수사 외압 진상규명을 방해하고 있는 윤석열, 무도한 검찰정권에 대해 검찰에 24년이나 몸담았던 전직 검사로서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저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감찰했다는 이유로 검찰에서 해임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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