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수사·기소 분리뿐만 아니라, 단순히 제도개선 개편뿐만 아니라 국민의 기본권 보장을 위한 헌법적 과제, 수사·기소를 반드시 분리해서 국민들께 이 수사권을 돌려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성윤 국회의원, 2025-09-05,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이런 윤석열 패거리가 남아 있는 검찰, 법무부에 중수청을 둘 수 없습니다.
그럴 자격도 없습니다.
저는 수사·기소 분리뿐만 아니라, 단순히 제도개선 개편뿐만 아니라 국민의 기본권 보장을 위한 헌법적 과제, 수사·기소를 반드시 분리해서 국민들께 이 수사권을 돌려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참고인, 마지막으로 한말씀해 주시고 들어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