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식민지 일본 총독부 검찰의 모습입니다.
최혁진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자뿐만 아니라 그의 친척, 친구까지 관련시켜 사실의 유무와 경중을 불문하고 심문에 앞서 잔인한 형벌을 가했다.
인사불성이 되도록 여러 날을 감금한 뒤에 비로소 심문하기 시작하는데 또한 형벌을 가하여 자백을 강요하고 아무런 증거도 없이 자백만으로 죄를 성립시킨다’.
일제 식민지 일본 총독부 검찰의 모습입니다.
국민 여러분!
이 모습이 대한민국 검찰에 그대로 투영되어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