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김충식이 그 집안에 계속 전화를 해서 한일 60주년을 기념해서 저 칼을 일본이 원하니 돌려주겠다, 일본 황족회와 얘기가 다 돼 있다, 몽유도원도를 찾아다 널 줄 테니까 칼을 내놓으라 이런 압박까지 합니다.

최혁진최혁진 국회의원, 2025-07-17,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 몽유도원도와 국내에 있는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칼을 반환하겠다라고 하는,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칼은 임진왜란 때 가토 기요마사가 도요토미 히데요시에게 지휘검으로 하사받은 건데 우리 정여립 의병장이 가토 기요마사를 패퇴시키면서 뺏은 거지요.

저 칼을 이 자리에 계신 모든 위원님들이 알고 계신 대한민국의 유력 집안이 보관하고 있습니다.

김충식이 그 집안에 계속 전화를 해서 한일 60주년을 기념해서 저 칼을 일본이 원하니 돌려주겠다, 일본 황족회와 얘기가 다 돼 있다, 몽유도원도를 찾아다 널 줄 테니까 칼을 내놓으라 이런 압박까지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덴리대학교하고 협약까지 체결하는 일이 벌어집니다.

이게 도대체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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