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일본군 위안부=강제동원된 성노예설’ 이런 것 이야기하신 분이잖아요.
최혁진 국회의원, 2025-07-14,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다들 아시겠지만 ‘반일 종족주의‘ 공저자이지요.
이영훈 씨, 이분이 지금 남북관계발전위원회의 위원으로 돼 있더라고요.
후보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일본군 위안부=강제동원된 성노예설’ 이런 것 이야기하신 분이잖아요.
저는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우리가 이제 통일 정책을 추구하는 데 있어서 좌우가 없고 진보 보수가 없고 초당적 협력이 필요하다라는 말에 십분, 백분 공감을 하지만 이런 혐오와 극단주의적 사고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통일 관련 업무의 중심축에 들어와 있다라고 하는 것은 저로서는 납득이 되지 않는데요.
장관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