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남북사업의 대가로, 아까 말한 협약서의 이행 과정으로 만든 서류고요.

김승원김승원 국회의원, 2026-04-14,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쌍방울의 김성태 회장과 북측의 민족경제협력연합회 대표가 서로 이렇게 이렇게 하자라고 합의서 도장을 찍은 겁니다.

분명한 처분문서가 있지 않습니까?

남북사업의 대가로, 아까 말한 협약서의 이행 과정으로 만든 서류고요.

2019년 7월 1일 쌍방울 문건 중에 이런 게 나옵니다, ‘최우선적으로 회장님의 방북을 추진할 것’.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한마디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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