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적으로도 한 분이 퇴직하시면서 ‘공수처 근무 기간은 공직생활 중에 몸은 가장 편했고 마음은 가장 불편했다’ 이런 아픈 말을 남기셨어요.
조정훈 국회의원, 2023-10-19,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내부적으로도 한 분이 퇴직하시면서 ‘공수처 근무 기간은 공직생활 중에 몸은 가장 편했고 마음은 가장 불편했다’ 이런 아픈 말을 남기셨어요.
‘다른 의견을 개진할 기회도 없었고 진솔한 토론이 필요하다고 제안했지만 이루어지지 않았고 임기를 마치지 않고 사직하는 사람들이 무책임하다는 취지로 비난하는 말들만 들려 왔다.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던 티타임도 없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