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음에 조연천 전 기무사령관 같은 경우는 계엄령 문건까지 만들어서 큰 문제를 일으키고 해외로 도피를 한 상태잖아요.
김영배 국회의원, 2022-10-04, 국회 국방위원회
앞뒤 문장
그러니까 2017년도에 세월호 유가족들을 민간인 사찰을 했단 말입니다.
거기다가 극우단체에 정보도 제공한 적이 있고요.
그다음에 조연천 전 기무사령관 같은 경우는 계엄령 문건까지 만들어서 큰 문제를 일으키고 해외로 도피를 한 상태잖아요.
이게 결국에는 대통령 탄핵으로까지 이어지는 또 하나의 역할을 했던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것의 이름을 방첩사령부로 다시 돌린다는 것은 과거로 돌아가 독재 시절의 간첩 잡는, 간첩을 명목으로 해서 민간인들을 사찰하고 했던 그런 음습한 생각이 든다는 말입니다.
이 이름은 지금 거의 확정 단계라고 봐야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