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정청래 의원이 한동훈 장관과 김건희 여사의 카톡 얘기를 물어보더라고요.

박성준박성준 국회의원, 2023-02-06,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다시 한번 넘어가 볼게요.

김건희 여사, 제가 앞서 생각이 딱 나더라고요.

정청래 의원이 한동훈 장관과 김건희 여사의 카톡 얘기를 물어보더라고요.

저도 좀 생각이 나서 그러는데 저는 직장생활을 수십 년 했는데 선배 부인하고 카톡을 하거나 전화를 해 본 적이 없어요.

이게 일반적인 상식의 수준입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