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가 미국과는 트럼프의 고립주의 등등이 어떻게 나타날 거냐 이런 문제들이 있고, 또 중국과는 사드 문제들이 있고, 일본과는 위안부 이런 문제들이 왔고, 또 남북관계는 늘 우리가 다뤄 왔지만 속수무책으로 핵․미사일로 인해서 야기된 이 긴장 문제들을 전혀 해소하고 있지 못하고, 이런 상태에서 사면초가지만 문제는 해결해야 되잖아요.
이인영 국회의원, 2017-01-13,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하여간 우리 국민이 굉장히 자존심 상해 있는 상태임은 외교부 전 직원들이 좀 명심해 주셔야 합니다.
지금 우리가 미국과는 트럼프의 고립주의 등등이 어떻게 나타날 거냐 이런 문제들이 있고, 또 중국과는 사드 문제들이 있고, 일본과는 위안부 이런 문제들이 왔고, 또 남북관계는 늘 우리가 다뤄 왔지만 속수무책으로 핵․미사일로 인해서 야기된 이 긴장 문제들을 전혀 해소하고 있지 못하고, 이런 상태에서 사면초가지만 문제는 해결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어떤 문제부터 해결할 거냐?
다 동시에 우리가 일거에 해결할 수 있으면 그런 방법을 또 택하는 것도 있고, 그렇지 않으면 어느 하나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상대적으로 좀 쉬운 문제부터 풀어 나가면서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이런 과정들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