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실패한 경제정책, 부동산정책을 그대로 이어 가겠다는 뜻입니다.

정점식정점식 국회의원, 2026-09-08,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위성정당 비례대표만 두 번을 하고 장관, 의원직까지 겸직하겠다는 특혜와 불공정의 상징인 사람이 성평등가족부장관후보자가 되었습니다.

재경부장관후보자, 국토부장관후보자 모두 정책 실패의 책임이 있는 차관 출신입니다.

실패한 경제정책, 부동산정책을 그대로 이어 가겠다는 뜻입니다.

국민과 싸우겠다는 것입니다.

인사는 메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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