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재명 정부의 대북관은 안보 불안을 넘어 자해 수준입니다.

유상범유상범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처럼 대미 외교가 교착상태에 놓여 있음에도 지난 23일 유엔총회 참석차 뉴욕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찬 자리를 패싱했습니다.

정부의 아마추어식 외교 행태와 안갯속 관세협상으로 환율이 심리적 마지노선인 1400원을 돌파하여 1405원을 기록하면서 대한민국 경제 위기감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대북관은 안보 불안을 넘어 자해 수준입니다.

북한은 수십 차례 미사일을 발사하면서 핵 위협을 높이고 있는데 이재명 정부는 알아서 대북 확성기를 철거하고 대북 라디오 방송을 모두 중단하는 것도 모자라 대북 전단을 입법으로 금지하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대북 전단을 위에서 뿌리는 풍선이 항공에 해당된다 그래서 지금 국토부에서 관련법 개정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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