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국회는 대화와 타협의 장이 아니라 숫자의 힘으로 밑어붙이는 브레이크가 고장난 폭주기관차가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달희 국회의원, 2026-02-2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이 통계가 증명하는 진실은 단 하나입니다.
22대 국회는 대화와 타협의 장이 아니라 숫자의 힘으로 밑어붙이는 브레이크가 고장난 폭주기관차가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는 때때로 답답함을 느낄 만큼 느립니다.
밤을 새워 토론하고 격렬하게 반대하고 때로는 갈등이 표출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