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야당에서는 이걸 3년 동안 수사를 했기 때문에 표적 수사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기본적으로 사건이 워낙 많아서예요.
박형수 국회의원, 2024-02-15,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검찰이 표적 수사를 했다라는 게 말이 성립되지가 않는 것이지요.
백현동 사건 그다음 또 위증교사 사건, 별별 사건들이 다 있습니다.
지금 야당에서는 이걸 3년 동안 수사를 했기 때문에 표적 수사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기본적으로 사건이 워낙 많아서예요.
검찰이 사건을 처리하려고 해도 계속해서 추가사건들이 자꾸 나오니까 이것 어떻게 마무리를 짓겠습니까.
지금 그런 상황인데 그걸 표적 수사라고 하는 것은 대단히 어폐가 있는 발언이라고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