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검찰이 그 이전에도 또 권력과 야합해서 사실상 권력의 하수인이 되었던 그런 사례들은 무수히 많지만 그것이 이번에 윤석열 정권 이후에 더욱더 도드라졌고 이번에는 검찰과 최고 권력이 야합을 해서 검찰이 권력의 하수인으로서 자신들의 출세와 야욕을 위해서 스스로 권력에 굴복해서 야당과 국민들을 탄압하는 데 앞장섰기 때문에 이런 검찰개혁이 시작이 됐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전현희전현희 국회의원, 2025-09-0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첫 번째로는 검찰총장 출신 대통령이 탄생한 것이 이 비극의 시작이었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것도 검찰이라는 그런 권력의 화신이 대통령이 됨으로 인해서 자신과 가족들을 위해서 권력을 사유화하고 사실상 검찰독재 국가로 진행했던 것이 지난 윤석열 정권의 폐해였고 그것으로 인해서 지금 사실상 검찰개혁이 국민들의 과제가 되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검찰이 그 이전에도 또 권력과 야합해서 사실상 권력의 하수인이 되었던 그런 사례들은 무수히 많지만 그것이 이번에 윤석열 정권 이후에 더욱더 도드라졌고 이번에는 검찰과 최고 권력이 야합을 해서 검찰이 권력의 하수인으로서 자신들의 출세와 야욕을 위해서 스스로 권력에 굴복해서 야당과 국민들을 탄압하는 데 앞장섰기 때문에 이런 검찰개혁이 시작이 됐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검찰이 대통령과 대통령 부인 그리고 그 일가의 권력형 비리와 뇌물, 여러 가지 각종 부패 혐의에 대해서 사실상 수사도 제대로 하지 않고 면죄부를 발부해 온 것이 국민들의 엄청난 분노를 앞당겼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이 대선 때 선거법 위반이나 여러 가지 비위 의혹이 있었지만 이것을 덮고 면죄부를 발부하는 데도 사실상 검찰이 앞장서서 윤석열 정권을 탄생시켰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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