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 법에 대해서 온건한 다원주의와 합의제 민주주의, 전문직주의가 자리 잡은 유럽의 공영방송에서 발견되는 일종의 조합주의 모형이다 이렇게 높게 평가를 하면서 윤석열 정부와 여당이 큰 틀에서 이 안을 수용해야 한다 이렇게 제언을 한 바가 있습니다.

김회재김회재 국회의원, 2022-05-24, 국회 언론, 미디어제도개선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대표적인 보수 언론학자인 윤석민 서울대 교수도 조선일보에 실은 칼럼에서 이런 말씀을 하셨더군요.

민주당이 당론 발의한 공영방송 정치적 독립 보장을 위한 지배구조 개선법, 방송법입니다.

이 법에 대해서 온건한 다원주의와 합의제 민주주의, 전문직주의가 자리 잡은 유럽의 공영방송에서 발견되는 일종의 조합주의 모형이다 이렇게 높게 평가를 하면서 윤석열 정부와 여당이 큰 틀에서 이 안을 수용해야 한다 이렇게 제언을 한 바가 있습니다.

물론 첨예한 논쟁 때문에 원샷으로 모든 문제를 일거에 해결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다만 우리 언론․미디어 제도개선 특위가 반년 이상을 활동해 왔고 또 연장까지 하지 않았습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