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번 북한 지뢰 공격에 대한 대응 그리고 북한군 포로에 대한 문제 등에서 그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한동훈한동훈 국회의원, 2026-09-30,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 태도가 북한 정권이 마치 이재명 대통령의 약점을 틀어쥔 듯하게 적반하장으로 나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 겁니다.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대북송금을 받은 당사자인 북한 김정은 정권에게 약점이 잡혔고 바로 그 아킬레스건 때문에 이재명 정권이 대북정책에서 국익에 반해서 굴종적으로 흐르게 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2025년 8월 이재명 대통령 정권이 출범된 이후에 지속적으로 우려해 왔습니다.

이번 북한 지뢰 공격에 대한 대응 그리고 북한군 포로에 대한 문제 등에서 그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북한 정권에 대북송금 약점 잡힌 것은 이재명 대통령 개인이지 대한민국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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