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김승원 후보자께서는 훨씬 더 무거운 사안으로 2년 넘게 저렇게 조사를 받았는데 가장 검찰개혁에 앞장서서 전혀 흔들리지 않고 꿋꿋하게 나가는 그런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김의겸 국회의원, 2026-09-15,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그것 때문에 저도 많이 시달렸는데 그래도 후보자님에 비하면 그 사안이 깃털처럼 가벼워서 비교할 수가 없는 사안이었습니다.
그래도 많이 위축되고 주눅 들고 또 조심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김승원 후보자께서는 훨씬 더 무거운 사안으로 2년 넘게 저렇게 조사를 받았는데 가장 검찰개혁에 앞장서서 전혀 흔들리지 않고 꿋꿋하게 나가는 그런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그 전에 앞서서 문체위 시절에도 조선일보에 맞서서, 그때 판매 부수를 부풀려서 무슨 종이판 신문이다 이런 말들이 많지 않았습니까?
그때 공장에서 찍었던 신문을 바로 쓰레기장으로 버리는 그 신문 트럭을 새벽에 일어나서 쫓아가던, 같이 해서 ABC협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