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지금 최저임금하고 9급 월급도 거의 붙었다 그런 얘기까지 나오는 거잖아요.

박수민박수민 국회의원, 2026-02-11,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하여튼 이 부분은 자율성을 줘야, 왜냐하면 지금 중앙정부 인사혁신처나 여기서 가지고 있는 공무원 인건비 기준 이런 게 굉장히 경직적이고 획일적이에요.

그래서 전문가를 채용한다든지 개방직을 운영한다든지 할 때 현실적으로 개방직을 공고해도 거기에 적절한 인재가 응모를 하기 쉽지 않습니다, 지금.

그리고 지금 최저임금하고 9급 월급도 거의 붙었다 그런 얘기까지 나오는 거잖아요.

그러면 중앙 인사혁신처에서 차제에 이것을 전국적으로 바꾸기 어려우면 저는 특별시장한테 권한을 줘서 우수한 인재 특히 광주전남에서 서울에서 잘나가는 금융 전문가를 개방직으로 채용하려고 해도 쉽지 않을 것 같아요, 현재 인건비 체계가.

그 권한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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