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에 한 것은 최저임금을 높이고 복지지출을 늘린 것밖에 없습니다.
박수민 국회의원, 2024-08-0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런데 맨 시작점에 가계소득을 어떻게 높이겠다는 얘기가 없습니다.
가계지출을 어떻게 줄이겠다는 얘기가 없습니다.
그 당시에 한 것은 최저임금을 높이고 복지지출을 늘린 것밖에 없습니다.
최저임금을 인위적으로 높여서 어떻게 됐습니까?
많은 일자리가 사라지지 않았습니까?
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 당시에 한 것은 최저임금을 높이고 복지지출을 늘린 것밖에 없습니다.
박수민 국회의원, 2024-08-0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런데 맨 시작점에 가계소득을 어떻게 높이겠다는 얘기가 없습니다.
가계지출을 어떻게 줄이겠다는 얘기가 없습니다.
그 당시에 한 것은 최저임금을 높이고 복지지출을 늘린 것밖에 없습니다.
최저임금을 인위적으로 높여서 어떻게 됐습니까?
많은 일자리가 사라지지 않았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