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라오스가 북한하고 수교를 맺은 우호국이기 떄문에 보안상 긴밀하게 진행될 필요가 있다는 것도 저도 당연히 이해를 하고요.
박홍근 국회의원, 2023-10-17,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탈북민 문제는 매우 민감한 부분 아닙니까.
또 라오스가 북한하고 수교를 맺은 우호국이기 떄문에 보안상 긴밀하게 진행될 필요가 있다는 것도 저도 당연히 이해를 하고요.
그래서 그런 불가피한 사정이 발생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데, 그래서 외교부도 보니까 법령 위반은 아니다 이런 입장은 견지하고 있어요.
그런데 외교의 특수성으로, 왜냐하면 웬만한 재외공관에는 국정원 등도 많이 나가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