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41페이지에 “북한이 평화세력으로 위장한 친북 햇볕론자들을 부추겨 정권기반을 무력화하고 남남갈등을 유발하여 우리 사회의 교란을 증폭시킨다”면서 야당과 햇볕정책을 종북과 연관시키고 있습니다.

박홍근박홍근 국회의원, 2013-10-24,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국가보훈처 산하에 보훈교육연구원이라는 데가 있습니다.

여기서 보훈교육 자료집 ‘호국과 보훈’이라고 하는 책자를 냈는데요, 책의 내용을 먼저 소개해 보겠습니다.

41페이지에 “북한이 평화세력으로 위장한 친북 햇볕론자들을 부추겨 정권기반을 무력화하고 남남갈등을 유발하여 우리 사회의 교란을 증폭시킨다”면서 야당과 햇볕정책을 종북과 연관시키고 있습니다.

18페이지에 “북한은 햇볕정책으로 손이 묶인 한국 해군을 마음껏 유린하고”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54페이지 보면 “대한민국 내의 반미감정은 김대중․노무현 정권이 지속되는 동안 최고조에 이르렀다” 하면서 김대중․노무현 정부 시기를 “국가안보가 의심스러운 상황에 있었다”면서 좌익정부로 규정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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