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특검의 남발은 법치주의의 근간을 흔들고 국가의 운영을 벼랑 끝으로 몰고 가는 위험한 징후입니다.
천하람 국회의원, 2026-01-1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자신들만이 옳다는 선민의식과 다수의 힘으로 법을 주무르는 행태는 우리가 지키고자 했던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인류 역사는 권력이 한곳으로 집중되고 그 권력이 법이라는 이름의 칼을 휘두르기 시작할 때 국가가 어떻게 내부로부터 부패해서 멸망에 이르는지를 반복해서 보여 주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특검의 남발은 법치주의의 근간을 흔들고 국가의 운영을 벼랑 끝으로 몰고 가는 위험한 징후입니다.
성경 구절에 많이 인용되는 구절이지요.
잠언 16장 18절에서는 다음과 같이 경고하고 있습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