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처음에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그 보복으로 대법원에 대해서 압박을 하고 대법원장에 대해서 탄핵하겠다, 청문회에 나와라, 국정감사 이석도 안 된다, 그렇게 겁박을 해 왔습니다.

박형수박형수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 수단은 이미 사법부에 대한 겁박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뭐예요?

처음에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그 보복으로 대법원에 대해서 압박을 하고 대법원장에 대해서 탄핵하겠다, 청문회에 나와라, 국정감사 이석도 안 된다, 그렇게 겁박을 해 왔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 목적이 저는 바뀌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대법관을 내 마음대로 고르겠다, 결국 내 마음대로 고르는 대법관, 대통령이 마음대로 고르는 대법관이 결국은 나중에 대통령 재판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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