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은 바뀌지 않았는데, 심지어 노란봉투법이 시행이 됐는데도.
이용우 국회의원, 2026-03-25,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도 안 하고 있어요.
상황은 바뀌지 않았는데, 심지어 노란봉투법이 시행이 됐는데도.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아픈 채찍을 들어야 될 것 같아요.
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상황은 바뀌지 않았는데, 심지어 노란봉투법이 시행이 됐는데도.
이용우 국회의원, 2026-03-25,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도 안 하고 있어요.
상황은 바뀌지 않았는데, 심지어 노란봉투법이 시행이 됐는데도.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아픈 채찍을 들어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