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대법원 판결을 보시면 이번 본회의 통과한 노란봉투법의 내용과 동일한 문언이 그대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용우 국회의원, 2024-09-12,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거의 동일한 입법례가 이렇게 보수정당에서도 있었습니다, 이미 20년 전에.

다음 화면 보시겠습니다.

대법원 판결을 보시면 이번 본회의 통과한 노란봉투법의 내용과 동일한 문언이 그대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대법원도 보수정당도 위헌적인 문언을 이렇게 막 사용합니까?

저는 그렇게 보지 않는데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