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 것은, 지금 탄핵 대상 검사들이 탄핵 사건 수사를 할 때 인권침해를 한다든가 또 증인들에게 예컨대 여러 가지 특혜를 베풀고 원하는 진술을 얻는다든가 또 모해위증을 했던 그런 검사들입니다.
김승원 국회의원, 2024-10-2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기억력을 좀 향상시키시지요.
알겠습니다.
제가 한 것은, 지금 탄핵 대상 검사들이 탄핵 사건 수사를 할 때 인권침해를 한다든가 또 증인들에게 예컨대 여러 가지 특혜를 베풀고 원하는 진술을 얻는다든가 또 모해위증을 했던 그런 검사들입니다.
그런 검사들이 지금 그와 같은 수법으로 다시 또 이재명 대표라든가 민주당 의원들에 대한 수사를 똑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점은 이제 끊어야겠다라는 생각으로 페북에 올린 것이고요.
제가 아직도 잊을 수 없는 게 검찰이 청와대 사건 수사할 때 거기 파견 나온 검찰수사관이 윤석열 총장께 우리 가족은 배려해 달라, 즉 우리 가족 건들지 말라라는 유서를 남기고 극단적인 선택을 한 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