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대장동 건과 관련해서 저는 굉장히 유감스러운 부분이 두 번의 대장동 사건, 국민들이 분노하는 이 돈 잔치를 막을 수 있는 기회가 두 번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백혜련백혜련 국회의원, 2021-10-18,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돈을 받은 사람들이 그분들 아닙니까?

국민들께서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장동 건과 관련해서 저는 굉장히 유감스러운 부분이 두 번의 대장동 사건, 국민들이 분노하는 이 돈 잔치를 막을 수 있는 기회가 두 번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막지 못했습니다.

첫 번째는 이 사건에 대해서 2010년에 이미 등장하는 천화동인의 남욱과 정영학 이런 관계자들에 대한 수사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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