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금까지 대장동 게이트와 관련해서 나온 사람들의 이름은 다 야당 측 인사입니다.

백혜련백혜련 국회의원, 2021-10-01,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행안위가 그동안에 평온한 상태로 여야가 합의해서 회의들을 잘 진행해 왔다고 하는데 이번 국감에 들어와서 이렇게 또 여야가 서로 붙이고 발언을 할 수밖에 없는 게 굉장히 유감스럽습니다.

그런데 이 발언을 하지 않으면 마치 야당에서 주장한 것이 진실인 것처럼 국민들께 호도될 수 있기 때문에 명확하게 말씀은 드려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대장동 게이트와 관련해서 나온 사람들의 이름은 다 야당 측 인사입니다.

50억이라는 말도 안 되는 퇴직금을 받은 사람, 꼬리 자르기로 곽상도 의원이 탈당하기는 했지만 국민의힘 소속이었다는 것은 온 국민 모두가 다 알고 있는 사항이고요.

특검법을 저희가 반대하는 것은 지금 여태까지 우리가 국회 죽 해 왔지만 특검법이 발의되고 수사가 시작되려면 최소 4개월입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