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호 부산저축은행그룹 회장과 인척 관계이고 또 정영학, 지금 천화동인 5호 소유주와는 대학 선후배인 조 모 씨가 대장동 당시 프로젝트 금융투자를 부산저축은행에 소개하고 1155억 원을 알선했습니다.
백혜련 국회의원, 2021-10-19,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영상자료를 보며)
그때 당시에 조 모 씨―A라고 표현했습니다.
박연호 부산저축은행그룹 회장과 인척 관계이고 또 정영학, 지금 천화동인 5호 소유주와는 대학 선후배인 조 모 씨가 대장동 당시 프로젝트 금융투자를 부산저축은행에 소개하고 1155억 원을 알선했습니다.
그리고 알선 대가로 10.3억 원을 수수한 겁니다.
이 사실관계를 보면 너무나 명확한 특가법상의 알선수재죄에 해당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