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제가 2020년부터 2023년 구 방송통신위원회에 근무할 때 방송통신위원회가 제대로 일을 하고 싶어도 KOBACO나 시청자미디어재단이 분리가 되어 있음으로 인해서 소모적인 일을 하고 또 제때 일들을 하지 못해서 방송통신미디어 시장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없었다는 점을 먼저 회고를 해 봅니다.

김현 국회의원, 2026-05-07,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오늘 제가 심사보고드렸던 법 중에, 방송통신발전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중에 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 설립 이 법은 사실은 만시지탄이고 감개가 무량하다는 소회를 먼저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2020년부터 2023년 구 방송통신위원회에 근무할 때 방송통신위원회가 제대로 일을 하고 싶어도 KOBACO나 시청자미디어재단이 분리가 되어 있음으로 인해서 소모적인 일을 하고 또 제때 일들을 하지 못해서 방송통신미디어 시장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없었다는 점을 먼저 회고를 해 봅니다.

그래서 이번 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 설립을 통해서 흩어져 있는 방송미디어통신 분야의 역할들을 한꺼번에 할 수 있게 됨을 일단은 먼저 국민들에게 보고드리고요.

특히 이것이 마치 졸속되어 있다라고 말씀을 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졸속이 아니라 지난 3년의 시기 동안 멈춰 있었던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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