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징수제도는 공영방송의 유지·발전을 위하여 수신료를 보다 효율적으로 징수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김현 국회의원, 2024-12-26,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런데 12월 10일 날 사장 취임 이래 이 문제에 대해서 함구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용산 낙하산으로 공영방송 사장이 됐기 때문에 제 역할을 못 하고 있습니다.
통합징수제도는 공영방송의 유지·발전을 위하여 수신료를 보다 효율적으로 징수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통합징수 이전과 비교했을 때 수신료 납부율이 크게 향상되고 징수 비용이 절감되는 효율적인 제도라는 점입니다.
수신료 부과 금액 자체에는 전혀 변동이 없고 오히려 소액의 수신료를 납부하기 위해 별도의 고지서를 발급받아 납부해야 하는 국민들의 불편함을 해소시킨다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