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러면서 왜 수사권을 자꾸 뺏냐고 그 목소리만 높인다는 게 저는 도무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김승원김승원 국회의원, 2026-08-2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럼으로써 홈플러스도 살고 노동자도 살고 입점업체도 살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그런데 지금 이것을 안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왜 수사권을 자꾸 뺏냐고 그 목소리만 높인다는 게 저는 도무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피해자를 위해서 보완수사권이 필요하다면서요.

사회적약자를 위해서 수사권이 필요하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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