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따라서 국가채무를 동원할 경제적 실익은 적습니다.

박수민박수민 국회의원, 2025-07-01,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10조 원의 국가부채를 동원해서 소비쿠폰을 뿌린다 해도 소비 진작 효과는 단기에 그칩니다.

취약한 소상공인·자영업자를 돕고자 하는 지원 효과도 소비자의 선택을 거치면 극히 줄어듭니다.

따라서 국가채무를 동원할 경제적 실익은 적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러한 문제점에 대해서 지적을 하고 이 지출의 경제적 효과 분석을 할 것을 부대의견으로 남겼습니다.

진정으로 경기를 살리고 소상공인·자영업자를 돕기 위해서는 우선 금리가 낮아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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