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해수부 공무원이 월북자가 아니라는 유족의 주장은 무시하고 탈북 어민이 살인자라는 북한의 주장은 맹신했습니다.

권성동권성동 국회의원, 2022-07-2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강제 북송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대한민국 국회에 태영호 의원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해수부 공무원이 월북자가 아니라는 유족의 주장은 무시하고 탈북 어민이 살인자라는 북한의 주장은 맹신했습니다.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거짓과 진실을 뒤바꿨습니다.

무엇을 숨기려고 이렇게 했습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