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다음에 정부·여당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재갈을 물렸던 MBC, YTN 그리고 KBS 등 이런 공영방송에 대한 제대로 된 심의를 하기 위해서 인사청문회까지 도입했다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고.

김현 국회의원, 2026-04-14,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래서 방미심위 위원장까지 청문회를 하게 된 겁니다.

앞서 얘기했던 것처럼 국가가 간섭을 할 수 없고 그다음에 방송의 공공성과 중립성을 확보해야 될 방미통위가 제대로 활동할 수 있는 것과 아울러서 류희림과 같은 사람이 또다시 나올 수 없도록 방송의 공정성과 표현의 자유를 보장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방미심위 위원장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했다는 점입니다.

그다음에 정부·여당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재갈을 물렸던 MBC, YTN 그리고 KBS 등 이런 공영방송에 대한 제대로 된 심의를 하기 위해서 인사청문회까지 도입했다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고.

방미심위 위원장은 방송의 공공성과 공정성 그다음에 정보통신의 건전한 문화를 창달하고 정보통신의 올바른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독립적으로 사무를 수행하는 위원회다라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를 드립니다.

앞서 얘기했던 인사청문회는 그 취지가 도덕성, 자질 검증, 정책 능력을 국민들과 함께 검증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고도 필요한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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