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대위는 ‘우리가 처해 있는 어려움이나 고충은 외면하고 계엄령이니 충암파니 이런 얘기들만 국회에서 나오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내가 왜 군복을 입고 있는지 회의감이 드는 요즘입니다’.
유용원 국회의원, 2024-09-05, 국회 국방위원회
앞뒤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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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초급 간부인데요.
한 대위는 ‘우리가 처해 있는 어려움이나 고충은 외면하고 계엄령이니 충암파니 이런 얘기들만 국회에서 나오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내가 왜 군복을 입고 있는지 회의감이 드는 요즘입니다’.
야전에 있는 지휘관들이 지금 상당히 이런 점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사기도 저하되고 부담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의원 생활한 지 3개월밖에 안 되지만 오랜 의원 생활하신 존경하는 안규백 위원님도 앞에 계시지만 이제 정말 야당 위원들께서 군을 좀 생각하신다면 국방위 위원님들만이라도 계엄령 괴담은 멈춰 주시기를 간곡하게 촉구하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