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때 특전사 등 육군이 주로 동원됐기 때문에 육군 수뇌로서 고충, 그다음에 환골탈태 의지는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유용원 국회의원, 2025-10-24, 국회 국방위원회
앞뒤 문장
12·3 비상계엄 때 특전사 등 육군이 주로 동원됐기 때문에 육군 수뇌로서 고충, 그다음에 환골탈태 의지는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인사말 보니까 육군이 다른 인력 문제나 첨단강군 건설 문제, 시급한 현안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8쪽의 인사말 중에 절반 가까이를 그 문제에 할애하시고 사법적 판단이 끝나지 않은 표현까지 쓰신 것은 저는 좀 과했다고 보고 유감이라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