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에 있는 그게 정말 민간에 있으면서, 아까 민주당 위원님들 몇 분께서 공적 마인드 중요하다고 동의해 주셨는데 그런 흔적들, 집을 판 것들이 우리 청년들 또는 부동산으로 고생하는 분들에 대한 소위 기득권의 미안한 마음이었다고 저는 생각되지가 않아요.
조정훈 국회의원, 2026-06-25, 국회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저는 목적을 위해서, 공직에 오기 위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 걸 적극적으로 처분했다 이것까지는 긍정적으로 봅니다, 후보님.
그런데 저는 후보님의 그 속에 있는 걸 보고 싶은 거예요.
속에 있는 그게 정말 민간에 있으면서, 아까 민주당 위원님들 몇 분께서 공적 마인드 중요하다고 동의해 주셨는데 그런 흔적들, 집을 판 것들이 우리 청년들 또는 부동산으로 고생하는 분들에 대한 소위 기득권의 미안한 마음이었다고 저는 생각되지가 않아요.
어떻게든지 장관 하고 싶어서, 어떻게든지 총리 하고 싶어서, 어떻게든지 오늘 내일 잘 넘어가려고, 막말로 253억 있으니까 10억, 20억 내가 희생하겠다라는 게 아닌가 싶어요.
만약에 총리 마무리하시고, 총리 끝내고 민간으로 돌아가시면 부동산 투자 다시 안 하실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