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두 번째, 북한인권기록센터라는 게 있어요.

박홍근박홍근 국회의원, 2023-10-11,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것 뭐 크게 어렵습니까?

인권재단 만드는 게 더 중요하다면, 그 성과를 내고 싶어 하시면 해야지요.

두 번째, 북한인권기록센터라는 게 있어요.

이게 북한 인권을 증진시키자라고 하는 우리의 애초의 순수한 취지와 달리 자칫 이 기록을 남겨서 나중에 남북관계 개선되고 또 통일이 된다라면 그것을 소위 그 사람들에게 죄를 묻기 위한 그런 어떤 자료를 축적해 나가는 것 아닌가 하는 것 때문에 오히려 남북관계가 더 경색될 수 있다라고 하는 우려 때문에 이 기록센터에 대해서 재고해 주면 안 되겠느냐, 이 두 가지가 있었고요.

그리고 끝으로 이 재단 관련해서 이사장하고 사무총장을 두도록 되어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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